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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4 (화) 다닐 트리포노프 피아노 리사이틀
작성자: mastmedia   등록일: 2014-08-29 11:53:29   조회: 12741  


트리포노프는 화려한 젊은 스타라기보다 타고난 재능과 사려 깊은 해석이 돋보이는 진정한 아티스트이다.

2011년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콩쿠르 1위 및 그랑프리!
2011년 루빈스타인 콩쿠르 1위!
2010년 쇼팽 피아노 콩쿠르 3위!

1991년에 태어난 다닐 트리포노프는 현재 전 세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젊은 피아니스트이다. 2010년 쇼팽 콩쿠르에서 3위를 차지하였고, 2011년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콩쿠르에서 1위를 하였으며, 전 분야를 통틀어 대상(Grand Prix)까지 거머쥐었다. 그는 또한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우승하기 몇주 전,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열린 루빈스타인 콩쿠르에서 1위를 하기도 하였다.
그리하여 전 세계의 명망있는 세 개의 피아노 콩쿠르에서 모두 입상한 연주자가 되었다.

트리포노프는 현재 전 세계 주요 공연과 페스티발에 빠짐없이 초청되고 있는 가장 바쁜 아티스트중 하나이다. 2011년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한 이후, 각종 언론과 음악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콩쿠르 이후 보여주는 그의 피아니즘은 화려한 스타 피아니스트이기 보다는 거장에 가까운 모습을 느끼게 한다. 이제 그는 타고난 재능과 사려 깊은 해석으로 피아노 음악계 화제의 중심에 있다.

러시아의 니즈니 노브고로드에서 태어난 트리포노프는 5살에 피아노를 시작해 피아노와 작곡을 공부하며 음악적 깊이를 더해 왔다. 2008년 17살 때부터 각종 콩쿠르에서 수상하면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그의 음악적 열정은 빛을 발하고 있으며 세계 유수 오케스트라들과 협연뿐만 아니라 유럽과 미국, 아시아 등 투어 공연을 진행하면서 활발한 공연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해 IBK챔버홀에서 이틀간 차이코프스키, 쇼팽, 리스트, 스크리아빈 등을 연주 했던 트리포노프의 첫 내한 공연은 국내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 주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번 공연에서 트리포노프는 콘서트홀에서 바흐 환상곡과 푸가,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32번, 그리고 리스트 초절기교 연습곡을 선보인다. 그의 또 다른 음악성을 확인할 수 있는 뜻 깊은 무대가 될 것이다.


"그는 모든 것을 가졌다. 그의 연주는 기술적으로 믿을 수 없이 놀랍다. 건반 위의 터치는 부드럽기도 하고 소름끼치기도 하다. 지금껏 그와 같은 연주를 들어본 적이 없다."
-마르타 아르헤리치

“트리포노프의 음악을 듣고 있으면 현실에서 약간 벗어난 느낌과 함께 순수함으로 움직이길 원하는 마음속 깊은 곳의 메시지를 주는 듯 하다.
워싱턴 포스트, 2013년 1월
10.19 (일) 당타이손 피아노 리사이틀 [29]
10.10 (금) 상트 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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